식사시간이 불규칙해 공복시간이 너무 길어지거나, 잘 씹지 않는 식사를 계속하게 되면 소화관에서의 흡수가 방해를 받아 알레르기 등 각종 면역병에 걸리기 쉽다. 또한 양쪽 치아로 잘 씹어 세포레벨의 소화가 잘 되도록 천천히 식사하도록 한다. 그리고 나서 느긋한 휴식을 취하고, 남은 힘이 축적되면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는 것이 좋다. 남은 힘이 전혀 없는데도 무리하게 공부하거나 일을 하기 때문에 몸에 각종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노영환 후장 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 미래의 일은 짐작하기가 어렵다는 말. Laugh and grow fat. (웃으면 복이 온다)이기고도 지는 수 있고, 지고도 이기는 수가 있다. -불경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복장은 그 향리의 습관에 따라야 한다. 노(魯) 나라 애공(哀公)이 공자에게 물었을 때 공자가 대답한 말. -예기 잔병에 효자 없다 , 늘 잔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자식은, 효도하기가 쉽지 않다. 덕이 있는 자는 말이 적고, 조급하고 성급한 자는 말이 많다. -역경 진정으로 효율적으로 일하는 일꾼이라면 일을 하느라 하루 종일 분주하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그는 긴장을 풀고 여유를 즐기며 빈둥거리며 일할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한 살짜리 아이를 검사해 보면 알레르기의 빈도가 가장 높은 음식은 달걀입니다. 일본에서 1, 2세 아이의 알레르기가 가장 높은 음식은 달걀입니다. 일본에서 1, 2세 아이의 알레르기를 조사해 보면 아토피의 1위는 달걀, 2위가 우유, 3위가 밀가루 순입니다. 특히 달걀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원인이 바뀌어 어른 아토피에는 먼지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야케 다케시(아토피 치료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