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ack is the best defence. (공격이 최선의 방어이다.)무엇을 신성하다 할까, 사람의 육체이노라. -월트 휘트먼 남에게 돈을 빌려줄 때에는 증인을 세우고, 적선할 때는 아무도 보지 않는 데서 하라. -탈무드-송곳 박을 땅도 없다 , 사람이 많이 모여서 설 자리가 없다. / 빈 땅이 조금도 없다. 몸을 차게 하면 조울증, 체온조절과 위장의 기능 약화, 무기력한 상태와 불면 상태를 초래한다. 이유없이 편도선염이나 천식, 감기 등에 자주 걸리거나 노이로제에 걸리기도 쉽다. 또 추위를 잘 모르는 상태가 되면 외부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해도 피부 표면에서 온도를 통과시키지 못하여 쉽게 더워지지 않는다.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몸 깊숙한 부분의 근육이 차가워지고 유연성을 잃게 되어 점점 굳어진다. 근육이 굳어지면 혈관, 임파관, 신경을 압박하여 여러 가지 기능 저하를 일으키게 된다. 혈액과 임파액의 흐름이 나빠지게 되면 말단세포에 필요한 영양이나 산소공급이 저해되고 내장이나 오감기능, 호르몬 밸런스 기능까지 떨어진다. 이렇게 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신경이 정확하게 뇌에 전달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트러블이 생기게 된다. 원인이 불분명한 여러 가지 난치성 질환들도 이처럼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운공 김유재 저승길이 대문 밖이다 , 죽는 일이 나와는 아무 관계 없이 먼 곳의 일 같지만 실상은 아주 가깝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eadlock : 막힘, 정돈, 수렁, 교착: 벽에 막히다, 나와 나 사이에는 나와 타인과의 사이에서 볼 수 있는 것만큼 큰 차이점이 있다. -몽테뉴 인체는 어떤 기관이든 사용하지 않으면 그렇게 빨리 약화되고 퇴행하는 것이다. 인간은 본래 강인한 노동을 하면서 살아왔는데, 갑자기 너무 편해진 것이다. 운동으로 땀을 흘리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신경세포도 강해진다. 운동은 실로 건강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이다. -김정문 나무에는 해마다 같은 열매가 달리지만 실은 그것은 매번 새로운 열매다. 마찬가지로 사색에 있어서도 모든 항구적인 가치있는 사상이 늘 새롭게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데, 현대도 회의주의라는 열매맺지 못하는 나뭇가지에 진리의 열매를 매달고 익혀 보려고 애쓴다. -슈바이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