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나무에 목맨다 , 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고만 한다는 말.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 지나치게 예의를 차림을 농조로 이르는 말.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는 절대로 손을 내밀지 않는다. -소포클레스 Walls have ears. (벽에도 귀가 있다. =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오늘의 영단어 - brush off : 거절하다, 해고하다, (빗자루로)쓸어내다, 간단히 해치우다가장 터무니없고 무모해 보이는 생각이 때로는 특별한 성공으로 이끈다. -보브나르그 육체의 힘은 영혼의 힘이 주는 충격을 영원히 견딜 수 없다. -프랭클린 델라노 루즈벨트 결혼에는 많은 고통이 있지만, 독신에는 아무런 즐거움이 없다. -새뮤엘 존슨 오늘의 영단어 - automatic and crew-served weapon : 자동화기와 중화기